노아재가노인복지센터 센터장 김경혜입니다. 내 인생 마흔이 넘어서 새로움과 변화가 두려웠지만 나의 비전이었던 사회복지사의 길을 선택하였습니다. 처음엔 너무 막연하고 다양한 복지라는 숲 속을 헤매다 결국 노인복지라는 나무를 선택하였고 2019년 8월 1일 노아재가노인복지센터를 설립하였고 이 노인복지의 길을 걷고 있는 중입니다. 가끔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해 봅니다. 김경혜 사회복지사라는 사람은 나와 맺은 인연들에게 진면교사(眞面敎師)인가? 반면교사(反面敎師)인가? 나와 맺은 가족, 동료, 후배들이 따라올만한 진면 교사 같은 사회복지사가 되려고 하루하루 노력합니다. 때론 누군가에게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반면교사같은 행동과 말은 없었나 반성하며 방향을 수정하기도 합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려 합..